사주갤러리
사주갤러리 - 해림당 :: 사주를 그림으로 풀어주는 갤러리, 사주풀이, 궁합, 택일, 작명, 명리학 연구 - 당신의 사주는 어떤 그림인지 알아보세요 - SAJU GALLERY
나의 사주는 어떤 그림일까?
임오년(壬午年) 임자월(壬子月) 을묘일(乙卯日) 을유시(乙酉時) 건명(乾命)은 지지에 자오묘유(子午卯酉) 사정충(四正沖)이라는 특수 격국을 이루고 있다. 자오충과 묘유충이 지지에 깔린 사주풍경이 어떻게 펼쳐지는지 사주를 풀어봅니다.
처갓집의 덕을 보거나, 사주명식 구조상 아내의 실질적인 지원을 받으며, 이른바 '여자 덕으로 출세하는 사주'는 명리학적으로 명확한 성립 요건과 고유한 파동 간섭 유형을 지니고 있습니다. 남자가 결혼을 하고 나서 인생이 잘 풀리고 성공하는 경우 배우자 덕이 있는 것이다.
여자는 남자의 삶에 있어 영원한 숙제이다. 남자에게 있어 재성(財星)은 여자를 뜻하기에 재성이 사주에 있으면 여자가 있고 좋을 것 같지만, 단순하게 사주원국에 재성이 존재하고 있다는 것만으로 여복(女福)이 있는 것은 아니고, 사주구조상 재성으로 인해 오히려 문제가 될 수 있다.
합형충파해(合刑沖破害)가 사주원국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지대하다. 그런데 합(合)은 좋고 충(沖)은 좋지 않은 것으로 얼핏 인식할 수 있겠지만 알고 보면 합(合)이나 충(沖)이나 모두 사주의 구조에 따라 그 결과는 판이하게 다르다. 합(合)이 많다고 좋은 사주가 아니고, 충(沖)이 …
정미(丁未)년, 정미(丁未)월, 기묘(己卯)일, 을축(乙丑)시에 태어난 곤명(坤命)을 한국 전통 풍경화로 풀어봅니다. 본 사주는 여름(未월)에 태어난 기토(己土) 일간으로, 사주 전체가 뜨거운 화(火) 기운으로 메마르고 척박한 땅(土)이 가득한 것이 특징적이다.
'무자식이 상팔자'라는 옛말은 그냥 흘려 들을 일이 아니다. 젊어서 자식에게 올인하였음에도 불구하고 대접은커녕 늙어서 자식으로 인해 고생한다는 것은 서글픈 인생이 아닐 수 없다. 그렇다면 어떠한 사주가 말년에 자식으로 인해 고통을 받거나 힘들게 되는지 알아봅니다.
전통 명리학에서 가장 난해한 개념 중 하나는 지장간(地藏干)이다. 지장간은 분명히 존재한다고 말하지만 보이지 않는다. 작용한다고 말하지만 언제, 어떻게 작용하는지에 대한 설명은 언제나 모호하다. 그렇다면 지장간 안에 숨어 있는 천간은 과연 어떤 방식으로 존재하는가?
사주명리에서 육합(六合)은 자축합(子丑合) 인해합(寅亥合) 묘술합(卯戌合) 진유합(辰酉合) 사신합(巳申合) 오미합(午未合) 등 여섯 쌍의 짝으로 지지(地支)가 결합하는 현상을 말하는데, 합(合)하여 다른 특정 오행(五行)으로 변하게 되면 사주원국에서 에너지 흐름은 아주 판이하게 달라…
멀쩡하던 사람이 대운(大運)이 바뀌면서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기도 하는데, 극단적으로는 '또라이'가 되기도 한다. 대운이라고 다 좋은 것이 아니라서 자칫 사주원국에 치명적인 작용을 하면 극도의 정신붕괴 등이 따를 수 있다. 그렇다면 어떤 경우에 그렇게 되는지 살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