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 그림 풀이 신청서

사주그림풀이 신청서

해림당

海林堂

오늘의 사주 - 병자(丙子) 경인(庚寅) 기축일(己丑) 을축(乙丑)

 1996년 2월 22일 양력 출생 (乾) (丙子年 庚寅月 己丑日 乙丑時) 기준의 사주를 그림으로 그려봅니다. 봄이 왔다고 하지만 아직도 땅은 차갑게 얼어 붙어 있고 음습한 분위기이다. 햇빛이 있지만 대지에 온기를 전해주기는 어렵고, 물이 있어도 역시 땅 아래 갇힌 형국이다.


오늘의 사주 - 丙子年 庚寅月 己丑日 乙丑時

봄은 시작되었지만 차갑고 거대한 땅이 보이는 풍경이다. 己丑丑의 중첩으로 토신강(土極强)이면서 기토(己土)가 두 개의 축토(丑土)에 깊게 뿌리내려 아직도 겨울의 거대하고 얼어붙은 흙덩어리와 같습니다. 또한 주변의 자수(子水)로 인해 전체 분위기는 차가움과 정체에 갇혀 있다.

오늘의 사주 -  병자(丙子) 경인(庚寅) 기축일(己丑) 을축(乙丑)


토다금매(土多金埋) 토중목절(土重木折)

일간(日干) 기토(己土)는 음(陰)의 흙, 텃밭과 같다. 여기에 나무가 있다고 하여도 전체적인 그림의 분위기는 토다금매(土多金埋)와 토중목절(土重木折)이다. 이 사주 구조는 극강한 토(土) 기운으로 인해 다른 오행의 작용이 심하게 방해를 받는다는 특징이 있다. 

구분연주
年柱
월주
月柱
일주
日柱
시주
時柱
천간



지지



지장간






토다금매(土多金埋)로 천간의 庚金(식상, 재능)이 강한 토(土)에 의해 묻히는 풍경이다. 이는 뛰어난 재능이나 언변이 있어도 강한 고집과 융통성 부족 때문에 이를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고 자기 생각을 잘 표현하지 못하는 답답함이 있음을 암시한다. 

토중목절 (土重木折)로 천간의 乙木(관살, 직업/명예)이 두꺼운 토(土)를 뚫고 자라기 힘든 형상이다. 따라서 직장 생활이나 조직 적응력이 떨어질 수 있으며, 성취하고자 하는 목표(木)가 자신의 지나친 고집(土) 때문에 쉽게 꺾이거나 방해받을 수 있다.

병화(丙火) 인성은 이 얼어붙은 대지에 유일하게 따뜻한 기운(태양)을 공급하지만, 뿌리가 미약하여 충분한 온기를 주지 못한다. 

자수(子水) 재성은 축토(丑土) 아래에 갇혀 있어(子丑合) 쉽게 흘러나오지 못한다. 결국 재물에 대한 욕심은 있지만, 재물을 얻는 것이 어렵거나 재물이 들어와도 쉽게 묶여 유동성이 부족해지기 쉽다.


사주 그림의 주인공은 어떤 삶을 살게 되는가

이 사주의 특징은 너무 과다한 토(土)이다. 따라서 인생이 아름다운 풍경으로 보이려면 강력한 토(土)의 기운을 풀어내는 것이다. 자신의 고집과 재능(庚金)의 벽을 스스로 허물어야 발전이 가능하다. 과다한 토는 극단적인 인내심과 고집을 바탕으로 하기에 내면은 깊은 우울함이나 고민을 안고 있을 수 있으며, 자기 영역에 대한 침범을 극도로 싫어 한다.

대운에서 우선 따뜻한 온기를 만나야 한다

이 사주의 주인공의 인생이 멋진 풍경을 보려면 무엇보다 화(火) 기운이 필요하다. 차가운 축토(丑土)를 녹이고 기토(己土)를 건조하게 만들며, 경금(庚金)을 단련시켜 토다금매(土多金埋)를 해소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다. 

극강한 토(己丑丑)가 냉습하여 정체된 사주의 상태를 해소하는 것이 급선무이다.

火(인성)는 이 사주에서 '생명력' 그 자체이다. 화(火)를 통하여 냉습한 기운을 해소하여 丑土와 子水로 인해 얼어붙은 땅을 녹여서 난토(暖土)로 만들어야 모든 오행이 제 기능을 할 수 있다. 만일 화(火)를 대운에서 만나지 못하면 사주는 계속 얼어 붙어 있는 것과 같다. 

화운(火運)을 만나 조후(調候)가 우선 조절이 되면 토(土)를 설기시키는 금(金)이 함께 와도 좋다. 이 사주가 성공하고 안정을 찾기 위해서는 운(運)에서 먼저 화(火) 기운이 들어와야 냉습한 환경이 개선된다. 이후 금(金) 기운이 들어올 때 인생의 그림이 멋지게 보일 것이다.


사주갤러리 SajuGalle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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