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 그림 풀이 신청서

사주그림풀이 신청서

해림당

海林堂

오늘의 사주 - 기묘(己卯) 병인(丙寅) 임자(壬子) 임인(壬寅)

 1999년 3월 1일 양력 출생(乾) 己卯年 丙寅月 壬子日 壬寅時 사주를 그림으로 풀어봅니다. 이른 봄에 숲 위로 따뜻한 태양이 떠 있고 강렬하고 풍요로운 물이 흐르는 가운데 옆에는 흙으로 잘 꾸며진 풍경이 보입니다. 


오늘의 사주 - 己卯年 丙寅月 壬子日 壬寅時

이 사주는 큰 물이 거대한 숲을 가로질러 흐르고 나무들은 빠른 속도로 잘 자라나는 풍경을 자아냅니다. 일간 임수(壬水)는 자수(子水)의 근원을 가지고 시주의 임수(壬水)와 함께 강력하고 끊임없이 자신의 물을 寅寅卯木(식상)으로 쏟아내니 수생목(水生木)하면서 식상태왕(食傷太旺)하는 형상이다.

오늘의 사주 - 己卯年 丙寅月 壬子日 壬寅時

일간(日干) 임수(壬水)는 양(陽)의 물이고 큰 강이며 호수, 바다의 물상이다. 월지(季節)는 인목(寅木)으로 이른 봄이며 목(木) 기운이 막 왕성해지기 시작하는 시기이다. 일간 임수(壬水)가 월지와 시지에 인목(寅木)을 보고, 연지에 卯木까지 있으니 목(木) 기운이 극강하다. 또한 일주 임수(壬子)는 간여지동(干與之同)으로 자립심이 강하고, 시주에 임수(壬水)가 비견으로 투출되니 매우 신강(身強)한 사주구조이다.

1999년 3월 1일 양력(乾)

구분연주
年柱
월주
月柱
일주
日柱
시주
時柱
천간



지지



지장간





식상생재(食傷生財)

이 사주는 식상생재(食傷生財)가 강력하게 성립된다는 것이 특징이다. 지지가 寅寅卯木으로 식상이 극강하다. 여기에 재성(火)의 상태로 丙火가 천간에 투출되고 寅木 속에 뿌리를 내리니 재성의 기운도 결코 만만하지 않다. 따라서 사주구조가 壬水 -> 寅卯木(식상) ->丙火(재성)으로 이어지니 원활하고 강력한 재물 획득의 명식이 되었다. 식상생재(食傷生財)를 하니 자신의 탁월한 재능과 아이디어(木)를 끊임없이 발휘하여 재물(火)을 창출하는 능력이 뛰어나다. 그러니까 자신의 활동이 곧 재물로 연결되는 명식이다.

강렬한 물이 흐르면서 숲 위로 따뜻한 태양(丙火, 재성)이 떠 있고, 옆에는 작은 흙(己土, 관살)이 있으니, 丙火(편재)가 임수(壬水)를 비추면서 재물과 명성이 빛나는 격이다. 다만 己土(정관)는 木(식상)의 극을 받고 水에 의해 휩쓸리기 쉬워, 규율이나 조직 생활에 대한 억압을 잘 견디지 못하기에 자유분방함을 추구하는 성격이기도 하다.

사주에서 金(인성)이 전혀 보이지 않는다. 이는 자신에게 브레이크나 필터 역할이 없다는 것이다. 따라서 인문적 소양이나 학문적 깊이가 얕고 지혜를 나타내는 인성이 결여되는 성격이기도 하다.

사주 그림의 주인공은 어떤 삶을 살게 되는가

일간이 튼튼하고 식상이 잘 통하기에 재치 있고 총명한 것은 기본이다. 여기에 강한 추진력도 병행하니 자유로운 환경에서 자신의 능력을 극대화하면서 살아가는 운명의 소유자이다.

식상(木)이 극강하여 재능이 뛰어나고 표현력과 활동성도 가히 폭발적이다. 식상(食傷)이 왕성하니 머리가 빠르게 회전하고, 직관력과 추진력이 월등하다. 그러나 자신의 생각을 통제하거나 조절하는 힘(金, 인성)이 부족하니 행동이 앞서거나 말을 거침없이 하여 때로는 자뻑을 할 수 있다.

식상생재(食傷生財)가 명확하므로, 자유 전문직, 창작, 기획, IT, 언론, 교육 등 자신의 아이디어와 표현력을 기반으로 하는 분야로 활동하면 인생에서 좋은 풍경을 볼 것이다.

금운(金運)이 오면 더 좋은 풍경이 펼쳐진다

이 사주의 가장 취약한 점은 金(인성)이 없다는 것이다. 자신의 명(命)에 없는 인성(金)을 운에서 만나면 식상(木)의 과다함을 제어하고, 일간 임수(壬水)를 생조하니 금극목 금생수(金剋木, 金生水)로 흐르면서 자중과 겸손, 통제, 규칙을 익히니 성공적인 삶의 풍경이 펼쳐진다. 실력을 갖추었는데 스스로 인격을 갖추니 금상첨화(錦上添花)이다. 

토운(土運)을 만나면 토(土)는 관살로 작용되면서 水(비겁)와 木(식상)의 지나친 흐름을 잡아주니 명예와 조직 생활의 안정감을 부여하여 이 또한 볼만한 인생풍경이 된다. 그러나 목운(木運)이 오면 가장 나쁜 운으로 과도한 식상이 더욱 독단을 부리면서 관재구설(官災口舌)이나 건강 악화 등으로 못 볼 꼴을 볼 수 있다.


사주갤러리 SajuGalle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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