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 그림 풀이 신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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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림당

海林堂

모자멸자- 母慈滅子

 모자멸자(母慈滅子)는 어머니의 사랑이 너무 지나쳐서 오히려 그 자식을 망치게 된다는 뜻이다. 어머니를 뜻하는 기운인 인수(印綬)가 사주팔자에 지나치게 많으면 불길한 것으로 판단되는 명식이다. 오행의 특정 기운이 지나치면 나를 돕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해가 되는 이치이다.


모자멸자- 母慈滅子

을사년(乙巳年) 무자월(戊子月) 무오일(戊午日) 정사시(丁巳時)사주는 모자멸자(母慈滅子)의 사주구조이다. 한겨울의 차가운 물을 덮어버린, 뜨겁고 거대한 산맥의 모습이다. 일간 무토(戊土)는 巳, 午, 巳라는 강한 불(火)에 의해 달구어져 뜨거운 산맥을 이루고 있다. 이 산맥 아래에는 차가운 물(子水, 財星)이 얼어붙을 듯이 놓여 있다. 자오충(子午沖)이 월지와 일지에서 발생하여 극심한 냉온의 충돌이 일어나는 풍경이다.

모자멸자- 母慈滅子

이 사주는 인성(火)이 너무 과다하여 사고력과 주체성은 극도로 강하지만, 지나친 고집과 아집을 보인다. 재물(子水)은 사주 내에서 가장 약한 기운으로, 돈을 벌고 모으는 능력(財星)이 취약하거나 재물의 변동성(子午沖)이 크다는 것을 암시한다.

2025년 12월 15일 11:20 양력 출생(坤)

구분연주
年柱
월주
月柱
일주
日柱
시주
時柱
천간



지지



지장간






뜨거운 흙 위에 을목(乙木)이 정관으로 뿌리내리고 있다. 그러나 乙木은 강한 土 기운에 의해 부러지기 쉽다(土多木折). 따라서 정관이 약하므로 배우자나 직장 생활의 안정성이 취약할 수 있다. 여기에 인성이 태왕하니 고집으로 관성(명예/규율)을 무시하는 경향도 나타날 수 있다.

이 사주 전체가 火와 土로 꽉 막혀 있다. 이러한 형국은 자기 확신과 자기애가 강하며 수용 능력이 떨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따라서 살아가면서 타인과의 소통(金)이 어렵고 융통성(水)도 부족하여 스스로 고립감을 초래하기 쉽다.


모자멸자(母慈滅子)

乙巳年 戊子月 戊午日 丁巳時 사주는 화(火)와 토(土)가 극강하여 인성(印星)과 비겁(比劫)이 태왕하며, 재성(子水)과 식상(金)이 극히 취약한 구조이다. 이는 '모자멸자(母慈滅子)' 구조로, 뜨거운 산이 차가운 물을 짓누르고 그 물로 생겨나는 모든 생명력(食傷)을 태워버리는형상이다.

모자멸자(母慈滅子)는 '어머니의 사랑(印星)이 지나쳐 자식(食傷)을 죽인다'는 뜻이다. 즉 인성(印星)이 과도하게 태왕하여 식상(食傷)을 극하는 현상이다(印剋食). 이 사주는 모자멸자 사주구조가 성립된다.

모(母)는 화(火)로 지지에 巳午巳로 극강합니다. 식상 자(子)의 상태를 보면 金(식상)은 지장간 巳 속에 庚金만 미약하게 존재하며, 사주 전체에 木/火/土에 둘러싸여 극히 취약하다. 결국 극강한 인성이 식상을 녹여서 화극금(火剋金)으로 소멸하게 하니 사주가 모자멸자가 되었다.

이렇게 모자멸자가 되면 여명에서는 식상(자식)에 치명적인 문제가 따른다. 자녀를 낳아도 관계가 소원하거나, 자녀의 건강이나 진로에 어려움이 따를 수 있다. 또한 식상이 표현과 재능을 뜻하는데 과도한 생각(인성)에 의해 억눌려 제대로 자신을 표현하기 어려움에 직면할 수 있다.


대운에서 금운(金運)을 만나야 한다

이 사주에서 모자멸자(母慈滅子)의 해결책은 바로 화토(火土)의 강한 기운을 설기하고 약한 水(財星)를 생조하는 금(金)을 만나는 길이다. 

금운(金運)은 토생금(土生金)으로 소통, 활동, 재능 발휘를 통해 기운을 순환시키게 만든다. 수(水)도 좋다. 수운은 재성으로 인성(火)을 견제하고 토(土)의 기운을 다스려 재물을 취하게 하는 역할을 한다. 

화운(火運)을 만나면 엎친데 덮진 격이 되어서 아집이 더 커지고 재물이 깨지니 살면서 나쁜 인생풍경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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