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 그림 풀이 신청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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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명명리학과 열역학 법칙

 공명명리학의 369 에너지 순환 체계가 열역학 제1법칙(에너지 보존)과 제2법칙(엔트로피 증가)의 원리를 어떻게 반영하고 있는지 체계적으로 분석하였다. 특히 사주팔자의 에너지 분포를 닫힌계(closed system)의 열역학적 상태함수로 재해석하고, 용신(用神) 개념을 엔트로피 최소화 원리로 정량화하였다


공명명리학과 열역학 법칙

공명명리학과 열역학 법칙과의 연결고리를 분석합니다. 공명명리학과 열역학 법칙의 대응 관계에 관한 내용입니다. 본 자료는 공명명리연구원이 2026. 1. 12 발표한 '공명명리학과 열역학 법칙의 대응 관계에 관한 연구(개정증보판) [A Comprehensive Study on the Correspondence between Resonance Myeongri Theory and the Laws of Thermodynamics (Revised and Expanded Edition)]' 해당 부분의 요약본입니다.

공명명리학과 열역학 법칙

1. 열역학 제1법칙 (에너지 보존의 법칙)

공명명리학에서는 열역학 제1법칙(에너지 보존의 법칙)의 적용으로 "에너지는 창조되거나 소멸되지 않고, 단지 형태만 변환된다"고 본다.

3(木, 창조) → 6(火, 조율) → 9(金, 완성) → 12(水, 귀환) → 3(木, 재창조)


1) 핵심 원리는 총 에너지의 불변성

① 사주팔자의 전체 에너지 총량은 일정

② 전체_에너지 = 천간_총합 + 지지_총합

열역학 제1법칙에 따르면, 닫힌계의 총 에너지는 보존된다. 공명명리학에서 사주팔자는 개인의 에너지 시스템을 나타내며, 그 총량은 출생 시점에 고정된다.

E사주=E천간+E지지=상수E_{사주} = E_{천간} + E_{지지} = \text{상수}

③ 대운·세운은 외부에서 에너지를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기존 에너지와 "간섭"하여 발현 형태를 변경

E실제=E원국×0.4+E대운×0.4+E세운×0.2E_{실제} = E_{원국} \times 0.4 + E_{대운} \times 0.4 + E_{세운} \times 0.2

이는 열역학에서 외부와의 열 교환()과 일의 수행()을 통해 내부 에너지 상태가 변화하는 것과 유사하다.


2) 에너지 변환 메커니즘

   木(정신) → 火(행동) → 金(결실) → 水(저장) → 木(재생)

① 창조적 아이디어(木)가 → 실행(火)으로 전환

② 실행이 → 물질적 성취(金)로 결정화

③ 성취가 → 경험/지혜(水)로 축적

④ 지혜가 다시 → 새로운 창조(木)의 씨앗이 됨


3) 土(완충)의 역할 = 에너지 변환 효율

① 土가 적절(26~40%): 에너지 변환이 원활

② 土 부족(<15%): 에너지 손실 증가 (마찰열 발생)

③ 土 과다(>50%): 에너지 정체 (변환 지연)


2. 열역학 제2법칙 (엔트로피 증가의 법칙)

공명명리학에서는 열역학 제2법칙 (엔트로피 증가의 법칙)를 적용하여, "고립계의 엔트로피는 항상 증가한다"고 본다.

"에너지는 무질서도가 높은 방향으로 흐른다"


고립계의 엔트로피(SS )는 항상 증가하거나 일정하며, 감소하지 않는다.

ΔSuniverse0\Delta S_{universe} \geq 0

사주의 엔트로피 정의

사주팔자의 엔트로피를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S사주=ki=15pilnpiS_{사주} = -k \sum_{i=1}^{5} p_i \ln p_i

여기서 pip_i 는 각 오행(木, 火, 土, 金, 水)의 에너지 비율, kk 는 볼츠만 상수에 해당하는 명리학적 스케일 인자이다.

완전히 균형 잡힌 사주 (p1=p2=p3=p4=p5=0.2p_1 = p_2 = p_3 = p_4 = p_5 = 0.2 )에서 엔트로피는 최대값을 가진다:

Smax=k×5×(0.2ln0.2)=1.609kS_{max} = -k \times 5 \times (0.2 \ln 0.2) = 1.609k

Smax=k×5×(0.2ln0.2)=1.609k

특정 오행이 지배적인 사주(예: p1=0.8p_1 = 0.8 , 나머지 각 0.05)에서 엔트로피는 감소한다:

Smin=k×[0.8ln0.8+4×(0.05ln0.05)]=0.639kS_{min} = -k \times [0.8 \ln 0.8 + 4 \times (0.05 \ln 0.05)] = 0.639k

Smin=k×[0.8ln0.8+4×(0.05ln0.05)]=0.639k


엔트로피 증가 경향과 과부하 해소

열역학 제2법칙에 따르면, 고립계는 엔트로피가 증가하는 방향으로 변화한다. 공명명리학에서도 에너지 불균형(낮은 엔트로피) 상태는 자연스럽게 균형(높은 엔트로피)으로 향하려는 경향을 보인다.


과부하 상태 (특정 오행 >40%)

ΔS>0 방향으로 압력 작용\Delta S > 0 \text{ 방향으로 압력 작용}

구체적 발현:

  • 火 과다 → 말이 많아지고, 표현욕 증가 (에너지 분산)
  • 水 과다 → 생각을 정리하여 글쓰기, 강의 (정보 엔트로피 증가)
  • 木 과다 → 아이디어를 사업계획으로 분산 (다양화)

이는 열역학에서 고온 물체가 자발적으로 열을 방출하여 주변과 평형을 이루려는 현상과 동일하다.


1) 핵심 원리:

① 에너지 분산 경향

② 과부하 상태 (특정 오행 >40%)

   엔트로피 증가 압력 = 높음

   → 자연스럽게 다른 오행으로 "방전"하려는 경향

③ 예시:

 火 과다 → 자연스럽게 말이 많아지고, 소통하고, 표현하려 함 (에너지 방출)

 水 과다 → 생각을 정리하여 글쓰기, 강의로 나누려 함 (정보 분산)


2) 균형점으로의 회귀

 용신 = argmin(사주_전체의_진동_분산)

  # 용신은 엔트로피를 최소화하는 오행이다.

   - 불균형 상태는 "높은 엔트로피" = 불안정하다.

   - 용신은 "엔트로피를 낮추는" 역할 = 안정화이다ㅏ.

   - 자연계가 평형을 향하듯, 사주도 용신을 통해 균형을 추구한다.


용신의 수리적 정의

공명명리학 v3.0은 용신을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용신=argmin오행(σ에너지 분포2)\text{용신} = \arg\min_{\text{오행}} \left( \sigma^2_{\text{에너지 분포}} \right)

즉, 용신은 사주의 에너지 분산(variance)을 최소화하는 오행이다. 이는 엔트로피 최소화 원리와 직접적으로 대응된다.

열역학에서 평형 상태는 자유 에너지(GG )가 최소인 상태이며,

dG=0 at equilibriumdG = 0 \text{ at equilibrium}

공명명리학의 용신은 사주를 '최소 자유 에너지 상태'로 유도하는 요소로 해석할 수 있다.


용신 결정의 4단계 알고리즘

공명명리학은 용신 결정에 다층 알고리즘을 사용한다.

  1. 조후(調候): 계절적 에너지 편차 >50% → 온도 조절 우선
  2. 통관(通關): 충형 에너지 >30% → 마찰 에너지 최소화
  3. 특수격 검토: 특정 오행 >70% → 새로운 질서 형성
  4. 신강도 기반: 일반적 균형 회복

이는 열역학에서 다양한 제약 조건 하에서 최적 상태를 찾는 과정과 유사하다.


특수 사주와 엔트로피

   종격(從格): 엔트로피 극대화 상태

   IF 특정_오행 > 70% AND 일간_지원 < 10%:

       → "역행 불가능, 흐름에 순응"한다.

       → 엔트로피 최대 → 새로운 질서로 재편이다.

   - 물을 거슬러 오르면 → 에너지 소모만 증가한다.

   - 물결을 타면 → 최소 에너지로 최대 효과이다.


시간의 비가역성

   3(시작) → 6(중간) → 9(끝) → 12(귀환)

   - 열역학 제2법칙의 "시간의 화살"과 동일하다.

   - 대운은 10년 단위로 진행, 되돌릴 수 없다.

   - 과거 대운의 잔재(여기 餘氣)는 남지만, 본질적으로 전진한다.

   - "時"의 흐름은 되돌릴 수 없는 우주적 법칙이다.


3. 구조적 대응표

공명명리학과 열역학의 핵심 개념을 다음과 같이 대응시킬 수 있다:

열역학 개념공명명리학 대응수식/관계
계(System)사주명식 원국E_{사주} = E_{천간} + E_{지지}
외부(Surrounding)대운·세운간섭 파동
내부 에너지 (UU ) 전체 에너지 총합Ni\sum N_i
일(Work, WW ) 식상(食傷)에너지 외부 방출
열(Heat, QQ ) 재성(財星)에너지 교환 결과
엔트로피 (SS ) 노드별 표준편차σ2\sigma^2
평형 상태중화(中和)신강도 지수 80~119%
촉매土(완충)변환 효율 조절
비가역 과정대운의 시간 흐름과거→현재→미래
상전이종격·화격질서의 재편


4. 실전 적용 예시

예시 1: 火 에너지 과부하 (>40%)

① 열역학 관점:

- 높은 온도(고에너지 상태) → 자연스럽게 주변으로 열 방출

- 엔트로피 증가 압력


② 공명명리학 처방

방전(Discharge) 전략:

- 열정을 창작이나 운동으로 발산 (일의 형태로 방출)

- 말과 글로 표현 (열의 형태로 방출)

- 단, 과도한 소모 주의 = 수면 충분히 (에너지 보존)


예시 2: 土 부족 (<15%)

① 열역학 관점:

- 촉매 부족 → 반응 효율 저하

- 에너지 변환 시 손실(마찰열) 증가


② 공명명리학 처방:

접지(Grounding) 전략:

- 규칙적 루틴 = 안정적 에너지 흐름 경로 확보

- 명상·요가 = 에너지 변환 효율 향상

- 土 물상 소지 = 촉매 역할 보강


5. 공명명리학과 열역학 법칙의 철학적 통찰

공통된 우주 원리가 적용되었다.

1) 보존과 변환

열역학에서 에너지는 보존되되 형태만 변환한다. 

공명명리학에서 에너지는 369 순환 구조를 통한 끊임없는 변환을 한다.


2) 무질서로의 경향

열역학에서 엔트로피는 자연스럽게 증가한다.

공명명리학에서 불균형은 자연스럽게 균형을 향한다.


3) 시간의 비가역성

열역학에서 시간은 앞으로만 흐른다.

공명명리학에서 대운은 되돌릴 수 없음, 현재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


4) 외부 개입의 필요성

열역학에서 엔트로피를 낮추려면 외부 일(Work) 필요하다.

공명명리학에서 불리한 사주를 개선하려면 "능동적 실천(처방전)" 필요하다.


6. 결론: 공명명리학은 열역학 법칙을 인간 에너지 시스템에 적용한 동양 철학

공명명리학 관점에서 보면 사주팔자에 있어 에너지는 사라지지 않고 순환하며 (제1법칙), 에너지는 자연스럽게 균형을 향해 흐르고 (제2법칙), 이 흐름을 이해하고 "능동적으로 조율"할 수 있다. 이것이 바로 공명명리학이 말하는 "운명이 아닌 경향성"의 의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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