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주갤러리
사주갤러리 - 해림당 :: 사주를 그림으로 풀어주는 갤러리, 사주풀이, 궁합, 택일, 작명, 명리학 연구 - 당신의 사주는 어떤 그림인지 알아보세요 - SAJU GALLERY
토(土)는 만물과 계절을 중재하고 받아들이는 '대지'이자 '포용력'을 상징합니다. 그러나 사주에 토 기운이 과다하게 많아지면 땅이 단단하게 굳어버리거나 흐름을 막아버리는 형상이 됩니다. 토가 사주에 너무 많으면 모든 것을 가두고 정체시켜서 삶의 유연성과 …
정미(丁未)년, 정미(丁未)월, 기묘(己卯)일, 을축(乙丑)시에 태어난 곤명(坤命)을 한국 전통 풍경화로 풀어봅니다. 본 사주는 여름(未월)에 태어난 기토(己土) 일간으로, 사주 전체가 뜨거운 화(火) 기운으로 메마르고 척박한 땅(土)이 가득한 것이 특징적이다.
수다토붕(水多土崩)은 사주구조에서 물(水)이 너무 많아 흙(土)이 휩쓸려 무너진다는 뜻입니다. 너무 강한 수(水) 기운으로 토(土)가 제 기능을 못 하고 뻘이 되거나 흙이 떠내려 가는 현상을 비유합니다. 토극수를 한다고 하지만 홍수가 나면 제방도 무너지고 흙탕물로 떠내려 갑니다.
신사년(辛巳年) 병신월(丙申月) 기미일(己未日) 무진시(戊辰時) 남자의 사주를 풀어봅니다. 이 사주는 늦여름에서 초가을로 넘어가는 시기(申月)의 옥토(己土)가 주변에 거대한 산맥(戊辰未)을 두르고 있는 아주 신강(身强)한 토(土多)의 풍경을 펼쳐 보입니다.
1996년 2월 22일 양력 출생 (乾) (丙子年 庚寅月 己丑日 乙丑時) 기준의 사주를 그림으로 그려봅니다. 봄이 왔다고 하지만 아직도 땅은 차갑게 얼어 붙어 있고 음습한 분위기이다. 햇빛이 있지만 대지에 온기를 전해주기는 어렵고, 물이 있어도 역시 땅 아래 갇힌 형국이다.
비겁태왕(比劫太旺)은 사주에서 일간(日干)을 돕는 비견(比肩)과 겁재(劫財)의 세력이 너무 강해 일간의 힘이 지나치게 커진 상태이다. 이는 경쟁이 치열한 환경에서 생존 경쟁을 벌이는 모습에 비유되기도 하며, 강력한 주체성과 자존감을 가지게 되는 특징을 보인다.
1976년 5월 20일 01:00 음력 출생(乾), 병진년(丙辰年) 갑오월(甲午月) 기유일(己酉日) 갑자시(甲子時)기준의 사주를 그림으로 그립니다. 오월(午月)의 기(己) 일주라 뜨겁고 조열한 논밭의 물상이다. 천간에 큰 갑목(甲木)들이 토양의 수분(水)을 빨대로 쪼옥 빨아먹고, 병…
기토(己土)는 십간(十干)의 여섯 번째 천간이다. 기토(己土)는 음(陰)의 흙으로, 논밭과 같은 습하고 윤택한 땅, 정원의 흙, 비옥하고 부드러운 토지, 식물이 잘 자랄 수 있는 기름진 대지의 형상이다. 기토(己土)는 무토(戊土)의 양기를 거두고 음기로 바뀌면서 경금(庚金)의 배양을 …
기미(己未)는 천간의 기토(己土)와 지지의 미토(未土)로 메마르고 건조한 대지, 논밭, 마른 전답에 있는 '누런 양'의 모습입니다. 기토라서 땅은 온화하지만 건조하고 여기에 메마른 땅이 합쳐진 형상으로, 기미(己未)는 천간과 지간이 같은 간여지동 사주입니다. 기미(己…